[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대원메디테크㈜(대표 김연섭)와 충청남도 농아인 협회(협회장 김성완)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지난 10일 충남 청양에 위치한 청양 장애인회관에서 진행했다. 대원메디테크㈜에서는 김연섭 대표를 비롯해 손권 총괄본부장, 조상일 영업팀장이 참석했고 충남 농아인협회에서는 김성완 협회장을 비롯하여 충청남도 소속 지자체 시,군지회장이 참석하였다.
협약식은 상견례를 비롯하여 협약서 교환, 사진 촬영, 대원메디테크㈜ 소개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손권 총괄본부장의 소개하는 대원메디테크㈜의 목표를 비롯한 회사 소개와 농아인들의 편리성을 한층 높여드릴 수 있는 '대청마루'의 장단점을 소개함으로써 충남 농아인 협회의 관심도를 이끌었다.

협약식에서 소개한 '대청마루'는 32채널의 제품으로 귓속형 보청기로써 최대 130출력 70이득의 고출력 제품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 국산개발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편안한 청취가 가능하고 말소리 이해를 향상시켜준다.
'대청마루'는 보장구 전용 보청기로, 청각장애 등급이 있다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있다면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수급자는 무료로, 일반보험 가입자는 자기부담금 11만원만 낸다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대원메디테크㈜에서는 청각장애 등급이 있는 분들을 위하여 나머지 한쪽에 들어가는 보청기도 자체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어 고품질의 제품을 양쪽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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