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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퍼, 성년의날 쿠폰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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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365일이 행복할 단 한 번의 스무살' 프로모션
스몰럭셔리, 가벼운 선물, 커플 선물 등 한자리에
데이트 장소별 스타일링 추천까지
성년의 날과 가정의 달 앞두고 향수(54%), 시계(76%), 여성화장품(100%) 등 대표 선물 상품 수요 늘어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스트리트 패션 온라인 편집숍 '힙합퍼'(HIPHOPER)가 11일부터 성년의 날인 오는 17일까지 '365일이 행복할 단 한 번의 스무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선물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특가에 선보이고 전용 쿠폰도 제공한다. 힙합퍼는 성년의 날 선물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만능 스무살 쿠폰'을 선사한다. 매일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프로모션 내에 소개된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스몰럭셔리 ▲가벼운 선물 ▲커플 선물 등 성년의 날 테마에 맞는 선물 품목들을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선보인다. 스몰럭셔리 코너에서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EDP 30ml',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EDT 75ml 옴므', '베르사체 딜런블루 쁘루 옴무 EDT 30ml', '애쉬컴팩트 링커 블랙 선글라스' 등 성년의 날 대표 선물인 향수와 액세서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아페쎄 로르 데님 토드백 에코백', 'Y-3 자수로고 블랙 볼캡' 등 명품 브랜드 패션잡화들을 모았다. 

가벼운 선물과 커플 선물 카테고리에서는 성년을 맞은 스무살 청춘들이 선호하는 인기 브랜드 제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나이키 레거시91 스우시 볼캡', '리바이스 벨트+지갑 선물세트', '챔피온 스크립트 로고 반팔티', '어폴라로이드 반바지 세트', '던스트 로고 볼캡' 등이 있다. 

성년의 날 데이트를 위한 장소 별 스타일링도 제안한다. '문화 데이트 룩'으로는 '꼼데가르송 남성 반팔티', '키르시 플리츠 스커트' 등을 추천한다. 활동적인 '액티비티 데이트 룩'으로는 '엑스컨테이너 와이드 데님 팬츠' 등을, 편안한 '집콕 데이트 룩'으로는 '제멋 서퍼독 반팔 티셔츠', '이에스엔 시그니처 스티치 조거' 등을 제안한다.  

한편, 힙합퍼가 4월 한달을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카테고리별 거래액 증감률을 조사한 결과, 올해엔 비대면 가정의 달과 성년의 날을 앞두고 온라인을 통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성년의 날 대표 선물인 향수는 54% 증가했다. 남성화장품과 여성화장품은 각각 93%, 100% 씩 늘었다. 

쥬얼리 카테고리 상품 거래액도 전반적으로 늘었다. 시계가 76% 더 많이 팔린 가운데, 반지와 목걸이도 각각 50%, 40% 씩 신장했다. 이 밖에도 선글라스(39%), 안경테(92%), 가방(81%) 등이 증가세를 보였고 벨트, 키링, 넥타이 등이 포함된 기타 악세서리 카테고리도 97% 올랐다. 

힙합퍼 운영기획팀 문장우 이사는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스무살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성년의 날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일상의 비대면화로 인해 온라인을 통한 선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힙합퍼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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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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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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