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 남구 앞 해상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42분쯤에 포항시 남구 동남쪽 31km 해상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35.89˚N,129.67˚E (± 2.4 km)이며 깊이는 19km이다.
이날 발생한 지진의 최대 진도는 'Ⅰ' 규모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규모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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