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정크를 이용한 바람개비 작품 전국 공모전을 갖는다.
3일 삼척시에 따르면 지역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1인 3점 이내 작품을 접수한다.

제작 조건은 정크(폐품·쓰레기·잡동사니) 또는 활용 가능한 재료를 이용해 만든 순수한 수제 작품으로 야외 환경임을 고려해 안전성과 내구성 등을 갖춰야 한다.
작품의 크기는 개인이 쉽게 이동시킬 수 있을 만큼의 적당한 크기여야 한다. 삼척시는 최대 900점의 작품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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