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7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4월30일 접촉자, 해외입국자, 외국인 보호시설 종사자 등 164명을 검사한 가운데 동해329번 동거 가족인 70대 여성 A씨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16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지역내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340명이며 치료중인 확진자는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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