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전날 코로나19 의심환자 1만4473명을 검사한 결과, 양성 5명이 나와 누적 확진자는 4608명으로 늘어났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4604번, 4605번, 4607번 등 3명은 각각 사하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 456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부산 4606번은 사하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 445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부산 4608번은 남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 458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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