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하늘정원 카페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감염경로에 대해 조사 중에 있는 확진자를 포함해 3명(익산 302~304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익산 302번 확진자(무증상)는 10대로 교회·카페 관련 익산 280번 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지난 11일 익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한 결과 12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익산 303번 확진자는 60대로 지난 6일 최초 미각둔화 증상이 나타났으며 304번(무증상) 확진자는 5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고 지난 11일 익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1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12일 확진자 접촉으로 630명이 자가격리 중에 있으며 교회 및 카페 관련자를 포함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1만1000여명이 전수조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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