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시는 인권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제9회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광주인권헌장을 중심으로 사회와 일상생활의 인권침해와 차별사례,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모습이다.
공모 부문은 △시·표어·수필 등 창작글 △그림·사진 등 다양한 시각적 작품(그래픽) 등 2개다.

참가자격은 지역 제한없이 인권에 관심 있는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거주 외국인이다.
개인 또는 3명 이내 공동출품이 가능하며, 6월 18일까지 광주시 민주인권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명순 시 민주인권과장은 "광주의 인권친화적 문화 확산과 인권 의식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인권작품 공모전에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