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키 위해 예술인 및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문화예술 관련 기관 종사자와 전문가, 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술인의 가치, 전주와 같이'를 주제로 제1회 예술인복지 지난 7일 사회연대협의회를 개최했다.

첫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예술인 용역계약 활성화 방안과 효과적인 예술인 고용보험 안착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예술인 고용보험의 실효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제2회차 예술인복지 사회연대협의회가 열리는 21일에는 예술활동 증명과 연계한 전주형 예술인 지원 방안을 주제로 열띤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이번 사회연대협의회가 코로나19 이후 대응 방안을 성찰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역 예술계의 목소리를 예술인 복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obliviate@newspim.com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