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6일 논산시 연무읍 성광교회에서 '논산시 사랑의 쌀독'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선구 이사장, 논산시의회 구본선 의장, 김진호, 서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쌀독은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됐다.
양승조 지사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나눔과 봉사, 사랑과 공동체의 정신이 더욱 필요하며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30개, 해외 41개 설치됐으며 충남에는 천안시와 논산시, 청양군 등 3곳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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