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는 1일 오후 대학본부경영관 1층 대강의실에서 곽옥금 교수와 최현수 교수를 초청, 각각 입학자원 확보를 위한 전략과 창의융합교육의 필요성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동명대 차기(제10대) 총장에 지난 3월초순 내정된 전호환 동남권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전 부산대 총장)도 참석했다.
전 위원장은 총장 내정 이후 임기 개시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Do-ing인재' 육성 등을 주창하며, 매일같이 교수 직원 학생 등을 면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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