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의령군 '군민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군민들이 원하는 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민원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민원행정서비스 및 직원 전화 친절도 조사에서 민원만족도 86%, 직원 만족도 85%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분기별 친절공무원 선발‧표창했으며, 매월 민원처리상황 점검으로 민원 처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데 주력했다.

의령군 민원실 전경[사진=의령군] 2021.03.29 news2349@newspim.com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및 건축허가(신고)처리 등 861건, 개발행위허가 626건, 농지관련 171건, 산지관련 140건 등 인허가 업무를 처리했으며, 지적재조사 3개지구 295필지(8만8783㎡)추진 및 정확한 지적공부 정리를 위한 소유권 정리 및 등기촉탁 등 1만6000필지를 처리했다.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량취득세, 자동차등록말소, 부동산 취등록 및 건축허가 등 복합민원을 한번의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방문 민원창구와 민원후견인제 등을 운영해 민원처리 과정을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등 군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배려했다.

군민 눈높이에 맞춘 열린민원실 운영으로 민원공무원 친절서비스 교육(온라인)강화,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 야간민원실 운영으로 여권발급 및 사전민원처리 안내, 사전심사청구제 운영 등 군민과 소통하는 원스톱 민원서비스 실천으로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개발허가민원(개발행위, 농지, 산지) 처리에 있어 민원 합동출장으로 민원 원스톱 처리제를 정착하였으며, 개발행위민원을 15일에서 7일로 농지전용 15일에서 10일로, 산지전용 25일에서 10일로 각각 개발행위허가 처리기간을 단축 시행하고 있다.

건축민원처리기간을 단축시행 하고 건축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건축물 등기촉탁 무료대행,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시 배치도.평면도 무료설계 대행, 신규 신축시 건축물대장 1회 무료 발급을 하고 있으며, 사용승인시에는 우리건물 건축설계도면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건축설계 도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현재 859건(1026필지)에 대해 사실확인, 의견서 통지 등의 법정처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2년 8월 4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로 민원인 중심의 업무처리에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