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임실의 멋과 맛, 관광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공무원 홍보모델인 '제2기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심민 군수는 이날 군수실에서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서포터즈로 선발된 직원 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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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기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 출범식[사진=임실군] 2021.03.23 lbs0964@newspim.com |
이날 위촉된 직원은 군청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1기 임실 알리미 서포터즈 멤버인 여성청소년과 오은지, 건설과 박준성, 기술보급과 최선규, 농업축산과 황인웅, 보건사업과 양신실, 오수면 박진주 씨 등 6명이다.
이들은 임실군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각종 군정 홍보물 제작에 필요한 사진·영상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군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임실 이미지 홍보는 물론 지역의 축제, 관광, 특산품, 볼거리, 군정 소식 등을 알리는 대표 얼굴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군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동영상과 웹툰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쌍방향 소통을 통한 지자체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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