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18일 김상권(58)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제42대 김상권 본부장은 강원도 출생으로 강원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한전에 입사했다.
본사 계통계획처장, 배전운영처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리더십, 조직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상권 본부장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고객 목소리를 경청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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