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전날 코로나19 의심환자 1330건을 진단 검사한 결과, 양성 1명이 나와 누적 확진자는 3433명으로 늘어났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3433번은 북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 342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176명, 퇴원 3141명, 사망 1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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