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농협은 9일 동창원농협 대회의실에서 본·지점 신용책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농·축협 찾아가는 상호금융 마케팅현장교육 '전국1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상호금융 마케팅현장교육은 영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개별 농·축협 단위 마케팅과 손익 진단을 통해 영업스킬 고도화 뿐 아니라 마인드 변화유도와 현장소통 중심의 다변화된 경쟁력을 만들어 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은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금융산업 규제개혁, 비대면화 가속, 저성장·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는 직원들의 마케팅 능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라고 지적하며 "마케팅 역량강화와 소통하는 조직문화 향상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교두보 역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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