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7명 추가로 발생했다.
서울시는 9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0시 대비 107명 증가한 2만938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주요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동대문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3명 (누적 18명) ▲동대문구 소재 병원 관련 2명 (누적 19명)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1명 (누적 39명) ▲강동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1명 (누적 15명) ▲송파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1명 (누적 8명) ▲기타 집단감염 8명 (누적 1만702명) 등이다.
이 외에 해외유입 6명 (누적 956명), 기타 확진자 접촉 50명 (누적 9483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8명 (누적 1306명), 감염경로 조사 중 27명 (누적 6842명)으로 조사됐다.
km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