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오는 6월 평화육교 개통 시기에 맞춰 인근 지역의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도로 확장공사를 비롯한 기반시설 확충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목천동 목상교에서 평화육교까지 도로 확장공사를 추진하고 평화육교 개통 시기에 맞춰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해당 구간 공사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전했다.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연장 440m의 왕복 4차선에서 6차선 도로로 확장하는 이번 공사는 오는 6월까지 우선 개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사가 완료되면 평화육교로 통행이 가능해지면서 목천동과 인화동 등 인근 지역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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