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3월 첫 주말인 6일 대구에서 하루동안 920명이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접종을 받아 7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 1만5320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대구지역 1차 접종 대상 3만9907명의 38.4% 규모이다.

전날 하루 접종자 920명 중 요양시설은 2명, 1차대응요원 33명, 병원급 의료기관 885명 등이다.
또 누적 접종자 1만5320명의 유형은 요양병원 7202명(82.2%), 요양시설 2558명(55.6%), 코로나19 치료의료기관 662명(19.8%), 1차 대응요원 38명(1.9%), 병원급 의료기관 4860명(22.9%)이다.
전날 하루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사례 33건이 발생해 지난 달 26일 AZ백신 첫 접종 이후 이상반응 신고 누적 사례는 104건으로 집계됐다.
이들 모두 경증 사례로 알려졌다.
대구지역에서는 7일 오전 0시 기준 백신접종 후 사망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