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음건강주치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상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영광읍 도동휴먼시아 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된다.

'마음건강주치의'군민들에게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위촉해 우울, 불안, 정신건강 문제 상담 등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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