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경남미래정책은 박성훈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를 상대로 부산시 경제부시장 시절 관외출장 66건에 대해 소명서 제출을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경남미래정책은 다음달 2일 박성훈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의 부산시 경제부시장 시절 관외출장 관련 보도자료를 낸다.
안일규 사무처장은 "부산시 고위 공무원들의 관외출장을 점검하다 박성훈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의 부산시 경제부시장 재직 시절 관외출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점을 알게 됐다"며 소명서 요구 배경을 설명했다.
부산경남미래정책은 박성훈 부산시장 예비후보에게 22개 항목의 소명서를 보내 박성훈 예비후보에게 3월 2일 오전 10시까지 답변서 제출 요구했다.
부산경남미래정책은 다음달 2일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에게도 부산시 행정부시장 재직 시절 관외출장 관련 소명서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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