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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입차 2만2321대 등록...벤츠 5918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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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BMW, 아우디 순으로 집계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수입차 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50(1205대), 메르세데스-벤츠 E 350 4MATIC(802대), 비엠더블유 520(622대)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2321대로 전년 동월 대비 26.5%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더 뉴 벤츠 E클래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브랜드별로 메르세데스-벤츠 5918대, BMW 5717대, 아우디 2302대, 폭스바겐 1236대, 볼보 1198대가 1~5위를 차지했다. 이어 쉐보레 1195대, 미니 712대, 포르쉐 681대, 지프 668대 순이다.

구매유형별로는 2만2321대 중 개인구매가 1만3726대로 61.5%, 법인구매가 8595대로 38.5%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188대(30.5%), 서울 2996대(21.8%), 부산 820(6.0%)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673대(42.7%), 부산 1856대(21.6%), 대구 805대(9.4%) 순으로 집계됐다.

임한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임한규 부회장은 "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비수기인 계절적 요인으로 전월인 12월 보다는 줄었지만,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 및 신차효과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는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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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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