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순천시는 민간단체와 '권분운동 순천형 착한선결제 동참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착한소비운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순천시 공무원들은 설 연휴 전까지 복지포인트, 재난지원금, 문화탐방비 등 선결제를 시작으로 업무추진 시 예측가능한 부분에 대한 선결제, 선구매를 2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민간부문에서도 착한선결제 권분운동 참여 SNS 인증샷, 착한선결제 쿠폰발행 등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계속되는 코로나 한파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혜를 모은 착한 선결제 권분운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과 온기를 불어 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