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 금성로 중부새마을금고(이사장 박오균)는 27일 소외된 주민을 위한 쌀 20kg 209포를 중앙동과 옥천동에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강릉시 중앙동과 옥천동에서는 기탁받은 '사랑의 좀도리쌀'을 통장협의회를 통해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정에 비대면 방문 전달했다.
grsoon815@newspim.com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 금성로 중부새마을금고(이사장 박오균)는 27일 소외된 주민을 위한 쌀 20kg 209포를 중앙동과 옥천동에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강릉시 중앙동과 옥천동에서는 기탁받은 '사랑의 좀도리쌀'을 통장협의회를 통해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정에 비대면 방문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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