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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진영, BH엔터와 전속계약 체결…"물심양면 지원할 것"

  • 기사입력 : 2021년01월28일 09:55
  • 최종수정 : 2021년01월28일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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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갓세븐 진영이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BH엔터테인먼트는 28일 "갓세븐 진영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사의 체계화된 시스템 안에서 진영이 배우와 가수 등 다방면 활동으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진영 [사진=BH엔터테인먼트] 2021.01.28 alice09@newspim.com

진영은 지난 2012년 KBS2TV '드림하이2'로 데뷔, 이후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갓세븐으로 활동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진영은 JTBC '사랑하는 은동아', SBS '푸른바다의 전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영화 '눈발' 등의 작품을 통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힌 바 있다.

한편 진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에는 고수, 김고은, 김용지, 김주현, 박보영, 박성훈, 박지후,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유지태,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정우, 조복래, 추자현,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가 소속돼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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