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논산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공간 마련을 위한 2021년 화재안전정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코로나19 감염병 관련 비대면 사회활동의 일상화 등 사회 환경 변화 및 맞춤형 대책과 취약시설 집중점검으로 화재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화재안전 생활공간 확보 △위해요인 제거를 통한 국민생명보호 △화재안전 관련 비대면 집중 홍보 △화재안전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집중운영 등이다.
이유규 논산소방서 예방주임은"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안전관리가 어려움이 있어 2021년은 비대면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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