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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KB증권이 30일 2021년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승진>

◇ 상무보

▲ 신사업기술금융부 최교풍 ▲ ECM3부 이경수 ▲ SF4부 심의섭 ▲ 부동산금융1부 서정우 ▲ 기업분석부 김동원

◇이사대우

▲ Prime센터 김유진 ▲ 비즈니스개발부 정유동 ▲ 기업금융3부 박정호 ▲ SF3부 김홍조 ▲ 가산디지털지점 신동성 ▲ 일산지점 윤현숙 ▲ 수원지점 오진영 ▲ 미금역지점 송상은 ▲ 창원지점 박용진

▲ 강남스타PB센터 김태우

<부점장 신규>

◇부서장

▲ 자산관리솔루션부장 한수길 ▲ OCIO운용부장 오경호 ▲ 인사지원부장 이태엽 ▲ 정보플랫폼부장 김민주 ▲ CPC전략부장 김종규 ▲ 재무기획부장 박상훈 ▲ 기업금융심사부장 구자권 ▲ 대체투자심사부장 송찬기 ▲ IB영업추진부장 김인웅 ▲ 기업금융2부장 정세화 ▲ 리츠사업부장 강지연 ▲ OCIO영업부장 이미영 ▲ 패시브영업1부장 김병구 ▲ 기업분석부장 김동원 ▲ 자산배분전략부장 김상훈

◇지점장

▲ 목동PB센터장 이혜순 ▲ 대치금융센터 WM1지점장 임우균 ▲ 삼성동금융센터 WM1지점장 장선희 ▲ 합정역지점장 최은영 ▲ 신설동지점장 정원호 ▲ 영업부금융센터 WM2지점장 오준석 ▲ 남울산금융센터 WM1지점장 손우익 ▲ 대천지점장 정이권 ▲ 잠실롯데PB센터장 박향숙 ▲ 산본지점장 신길수 ▲ 영통지점장 구시안

<전보>

◇부서장

▲ 내부통제혁신부장 임경식 ▲ 신기술사업금융부장 최교풍 ▲ 신디케이션부장 김민수 ▲ 기업금융1부장 김영동 ▲ ECM1부장 신정목 ▲ 프로젝트금융1부장 김경식

◇지점장

▲ 일산지점장 윤현숙 ▲ 김포지점장 김동현 ▲ 마곡지점장 박정신 ▲ 반포지점장 문경훈 ▲ 노원PB센터장 양회백 ▲ 신림지점장 한형욱 ▲ 포항지점장 윤광현 ▲ 김천지점장 김원구 ▲ 상인지점장 정정욱 ▲ 광주PB센터장 이관복 ▲ 광산지점장 김방현 ▲ 전주지점장 서삼열 ▲ 세종지점장 추현식 ▲ 대전지점장 송원진 ▲ 대전PB센터장 정은진 ▲ 군산지점장 신승균 ▲ 천안지점장 김진희 ▲ 미금역지점장 송상은 ▲ 안산지점장 정명환 ▲ 용인지점장 김정현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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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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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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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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