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최근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면서 항공기 결함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1전비는 최상의 항공작전 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임하고 있다.
강풍, 한파, 폭설 등 동절기 기상특성과 관련한 항공기 재질·특성의 변화로 인한 항공기 주요계통 결함에 대비해 안전 취약요인 점검과 작전 요원의 비상처치절차 숙지를 집중적으로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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