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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희 통상본부장 방미…바이든 정부 통상정책 방향 논의

통상환경 변화 속 한미 공동대응 방안 협의

  • 기사입력 : 2020년12월12일 10:15
  • 최종수정 : 2020년12월12일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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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방문을 통해 한국과 미국 통상현안과 바이든 행정부의 통상정책 방향을 의논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유명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8~11일(현지시각) 미국을 방문해 라이트하이저(Lighthizer)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한미 통상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에서 열린 2021 글로벌 통상환경 전망 국제 컨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0.12.01 pangbin@newspim.com

유 본부장은 또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미하원 세입위 민주당 수석전문위원, 스테파니 머피(Stephanie Murphy) 민주당 하원의원, 존 햄리(John Hamre)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소장 등 미 민주당, 싱크탱크 인사들과 폭넓게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통상정책 방향과 변화하는 통상환경 하에서 한미간 공동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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