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한빛소프트는 PC 온라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특별한 겨울 코스튬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인기 캐릭터인 '톰', '마리 듀프레시', '스케빈저 예가네' 등 3명의 겨울 코스튬 각 1종을 업데이트했다. 이달 24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해당 코스튬은 중세 유럽 귀족풍 콘셉트로, 이용자는 부위별 코스튬을 패키지로 구매하거나 강화 필수재료인 발레론의 가루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들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다. 스페셜 패키지는 정가 대비 20% 할인판매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유저들이 희소가치가 매우 높은 한정판 겨울 코스튬을 획득하고 개성 넘치는 플레이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giveit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