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중구는 특별조정교부금(5억원)으로 보건용마스크(KF94)를 50만장 구입해 1인 10매씩 무상으로 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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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구청 전경[제공=부산 중구] 2020.1.9.news2349@newspim.com |
이는 임시생활시설 관련 집회 참여 및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다.
최진봉 구청장은 "코로나 3차 대유행과 전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속출하는 등 구민들의 개인방역과 안전에 대한 염려로 마스크 무상지급을 결정했다"면서 "구민 여러분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등 개인방역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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