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이 발생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4일 오후 5시 이후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해 누계 확진자는 942명이라고 5일 밝혔다.
부산 941번은 사상구 거주자로, 학장성심요양병원 종사자인 부산 910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로써 학장성심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9명으로 늘어났다.
부산 942번은 해운대 거주자로, 신라대 교직원인 부산 87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부산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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