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올해 강원도 기록물관리 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달 2월부터 20일까지 강원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록관 기본업무, 특수기록물 관리 적절성, 전자기록물 관리 및 운영 적절성 등 4개 분야 19개 항목을 평가했다.

동해시는 매년 기록관리 계획 수립 및 안정적 기록물 보존, 중요 기록물 DB구축 및 전수조사 실시 등으로 기록관리 기본업무 이행, 전자기록물 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원희 행정과장은 "평가 결과를 분석하여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앞으로도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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