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남부경찰서는 박도영 서장이 26일 '2020년 부산지역 장애인복지관 연합캠페인 장애인식개선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박 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부산시민의 장애 이해 증진과 더불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사회통합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면서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 없이 차이와 다름을 존중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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