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법성 장자동마을과 부귀동마을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법성209호선을 확장 개통됐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작년 12월부터 6억원을 투입해 연장 884m도로를 왕복 2차로로 확장했다.

이 구간은 도로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 곤란 등 불편함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군은 미정비 된 군도 및 농어촌도로를 중장기계획에 의거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오귀동 영광군 건설과장은 "농어촌도로 209호선 개통으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균형발전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