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 'e-모빌리티 이용 및 안전시설 설치사업(e-모빌리티 전용도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사회·기관단체, 이장단, 도로주변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필요성, 주요 노선, 이용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했다.

군은 코로나 19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상인들을 방문해 사업 설명 등 홍보를 진행했다.
e-모빌리티 전용도로 사업은 영광읍내 15.7km의 e-모빌리티 이용 안전시설물 설치, 주차면 조성, 부대 시설물 설치 등을 시행한다.
국·도비 19억을 포함한 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 후 실시설계에 반영하겠다"며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교통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