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지사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사면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회가 성공적인 거점사업 완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사면 거점사업은 방계리 일원에 40억원(국비 28억원, 지방비 12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2018년도부터 예비계획을 수립해 2023년에 최종 완공할 예정이다.
![]() |
| 임실군 지사면 거점사업 업무협약[사진=임실군] 2020.11.23 lbs0964@newspim.com |
거점사업은 기존의 낡고 협소했던 지사복지향유관(273평)을 리모델링 및 증축을 추진해 작은 목욕탕(41평)과 작은도서관(55평) 등을 추가로 신설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초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한다.
면민의 날 행사 등 지역공동체 모임에 주민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각종 체육활동의 공간으로 활용될 지사랑마당(627평)과 면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주차장(339평, 42대)도 들어선다.
주민추진위원회는 올해 말까지 전라북도의 최종적인 사업승인을 받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은 내년 상반기부터 들어갈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