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강원 화천군에서 화천 3번 확진자 가족 3명 중 미취학 아동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화천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3번 확진자의 가족인 미취학 아동 1명이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4번 확진자인 이 아동은 3번 확진자와 함께 자택에서만 머물러던 것으로 파악돼 다른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
이날 함께 검사한 3번 확진자의 나머지 가족 2명은 음성으로 판정돼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됐다.
화천 3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경기도에 머물러던 것으로 조사돼 그 당시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