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논산시연합번영회는 '논산사랑 시민안전 사회악 근절운동 캠페인' 행사를 오는 12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4대 사회악 근절'과 '나쁜 운전 추방', '기초질서 확립', '아동학대 근절' 등 다양한 범죄예방과 홍보캠페인을 실시해 살기 좋은 도시와 행복한 시민 조성을 위함은 물론 생활 속의 법치질서를 확립하고자 마련했다.

정우상 회장은 "살기 좋은 논산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문화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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