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제21회 임실군수배 테니스대회와 제15회 임실군수배 족구대회가 각각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체육행사를 전면 금지해 왔으나,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제21회 임실군수배 테니스대회는 임실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임실군 테니스동호회 6개 클럽 100여명이 참여했다.
제15회 임실군수배 족구대회는 임실공설운동장 족구장에서 임실군 족구동호회 8개 클럽 100여명이 참여했다.
심민 군수는 "동호인들이 체육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체육시설 확충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민들의 주민화합 및 체육인들의 저변확대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