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疫情下中国收紧入境程序 韩中企业家出入境"快捷通道"迎考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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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政府为应对新冠肺炎疫情反弹收紧入境程序,韩国与中国为方便商务人士出入境实行的"快捷通道"制度迎考验。

资料图。【图片=纽斯频】

据业界13日消息,三星电子与合作方员工原计划当天乘包机飞往中国西安和天津,但因不明原因被取消。三星电子在西安设有半导体工厂,天津则有电视机工厂。

但乐金显示(LG Display)飞往中国的包机前一天正常起飞,百余名员工搭乘该包机飞往中国广州OLED工厂。

有声音指出,韩中"快捷通道"制度或已叫停。

韩中于今年5月起实行为两国商务人士提供快速入境的"快捷通道"制度。韩籍商务人士前往中国时,向中国海关提交核酸检测阴性证明即可免去14天义务隔离。截至目前,近1万人次的韩籍商务人士通过该制度前往中国。

据悉,多家韩国企业正制定应急方案,也有企业表示将持续关注进展情况。韩国外交部强调,两国快捷通道仍正常运行,政府正与中方沟通了解具体原因,尽量减少中方收紧入境程序给韩国商务人士带来的不便。

另应中方要求,本月11日零时起,从韩国出发、搭乘航班赴华的中、外籍乘客,须凭借两次病毒核酸检测阴性证明登机。

具体来看,韩国赴华航班乘客须在登机前48小时内在韩国不同指定检测机构完成两次核酸检测,且两次采样之间须间隔3小时以上,凭两个机构开具的统一格式阴性证明登机。利用"快捷通道"或乘坐包机赴华的乘客亦适用新规。

该举措引发在韩中国人讨论。一名在韩国工作的中国人杨某向记者表示,"父母年初来韩国探亲,但突如其来的疫情导致他们始终无法回国。机票难求是一方面,也担心父母回家途中安全问题。现在好不容易买到了回国机票,却要在登机前48小时内给二老完成两个不同机构,且间隔超过3个小时的核酸检测,对我来说是个极大挑战。"

记者又采访了一名在韩攻读博士的赵某,她说:"去年因为学业未能回国,本打算今年暑假回去,但疫情让这个计划泡汤。眼看2020年即将过去,决定年末回国与父母团聚。其实很理解国内的做法,但确实给海外中国人回国带来障碍。两项检测要2000多元人民币不说,机票、回国隔离等一系列费用对学生党来说压力山大。希望疫情早日过去,恢复正常生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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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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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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