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민들이 대피하고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0일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 특공대가 출동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동 대응해 건물 내부에 있던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혹시 있을지 모를 폭발물을 수색 중인 한편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한 신고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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