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130여개 타이틀의 가장 폭넓고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사랑 받고 있는 KT의 Seezn(시즌)이 오리지널 라이브 쇼 '아이돌 원더랜드'를 단독 론칭한다.
'아이돌 원더랜드'는 시즌과 JTBC가 뭉쳐 공동으로 기획하고 스튜디오 룰라랄라가 제작한 콘텐츠로 놀이공원을 재현한 공간에서 팬들이 원하는 드레스 코드를 갖춰 입은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함께하는 랜선 팬미팅 형식의 토크쇼다.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의 이기광과 'A.C.E'의 멤버 찬이 MC를 맡아 매 회차 새로운 아이돌 게스트와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다.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이 예정된 '아이돌 원더랜드'는 오는 18일 밤 9시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오직 Seezn 앱을 통해서만 공개된다.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통신사 관계없이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고, 시즌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위터를 통해서 매주 티저 영상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훈배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 전무는 "KT는 시즌의 주 시청층인 MZ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 제공을 위해 다양한 제작사들과 협업중"이라며 "코로나19로 아티스트와의 만남의 기회가 줄어든 팬들을 위해 팬미팅 포맷의 라이브 토크쇼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