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개관 11주년을 맞아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분청愛-김해 시민과 명사와 함께하는 분청' 전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전시는 매년 지역민과 명사를 초대해 김해지역 도예가들이 제작한 초벌 분청도자기에 원하는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써서 작품을 완성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시민 가족 30팀을 선정해 가족이 함께하는 분청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명사로는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35명이 초대되며 제작에 참여한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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