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글로벌 블록체인] 10월 19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 골드만삭스 임원 "BTC 5년 내 100만 달러,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서울=뉴스핌] 황세원 기자 = 골드만삭스의 유럽 헤지 펀드 판매 사업 담당 임원이었던 라울 팔(Raoul Pal)이 "5년 내 BTC가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유력 경제 미디어 포브스에 따르면 그는 "수년간 업계 유수 기업, 관계자와의 대화로 미루어 볼 때 현재 거액의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많은 이들이 BTC에 주목하고 있으며 심도있게 연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 포트폴리오의 50% 이상이 BTC다. 그나마 신중한 마인드로 BTC와 함께 금, 현금 등에 골고루 투자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금을 전부 BTC로 바꿀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중장기적으로 BTC는 명실상부한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와이스크립토레이팅스 "BTC, 증시 따라 출렁일 수 있어... 미 대선 영향"

와이스크립토레이팅스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은 높은 상관성이 있다. 좋지 않은 현상이다. 미국 대선으로 인한 주식시장 리스크가 큰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변동성도 불필요하게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더리움 전체 자산 가치 1000억 달러 회복, 2018년 이후 처음

17일 데일리호들이 메사리를 인용, 이더리움 생태계 내 자산 총가치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라이언 왓킨스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앞서 7월 ERC20 토큰 시총이 사상 처음으로 ETH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걸 강조했는데, 이후로도 이 같은 추세는 계속되고 있으며 ERC20 토큰 시총이 ETH 시총을 웃돌고 있다"고 말했다.

크립토랭크

◆ 데이터 "BTC 디파이 락업 물량, 연초 이래 1만%↑"

미국 유력 미디어 아이위트니스뉴스(EWN)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랭크(Cryptorank) 데이터를 인용, BTC 및 ETH 디파이(DeFi) 락업 가치가 47.8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디파이 락업 가치 비중은 43%다. 연초 이래 ETH 디파이 락업 규모는 194%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BTC 락업 규모는 1만%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파일코인 스토리지 채굴 보상 25% 즉각 분배 제안 통과

18일 오전 bitalk에 따르면 파일코인 코어 개발자 Molly가 슬랙 커뮤니티를 통해 FIP-0004 제안이 커뮤니티 지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주(수요일이나 목요일) 해당 제안사항이 적용될 계획이다. 유동성 개선을 위한 FIP-0004는 메인넷 출시 후 25%의 스토리지 마이너(storage miner) 채굴 보상을 즉각 배분하고, 나머지 75% 보상은 180일에 걸쳐 단계적으로 배분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데이터 "3분기 212개 암호화폐 스타트업, 9억 달러 투자 유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212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총 8억 9,77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분기 초기 투자는 59건, 시드머니 투자는 60건으로, 이 중 초기 투자 총액은 2억 7,200만 달러, 평균 투자액 700만 달러로 전체 투자의 30%를 차지했다. 시드머니 평균 투자액은 210만 달러로, 전체 투자의 12%를 차지했다.

◆ 바이낸스, 3분기 BNB 소각 완료...약 6,800만 달러 규모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www.binance.com/kr)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3분기 플랫폼 토큰 바이낸스코인(BNB, 시총 6위)의 제 13차 소각을 완료했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번 소각을 통해 약 225만 BNB를 소각했으며, 개당 30.66 달러로 환산했을 때 소각된 BNB는 약 6,800만 달러 규모다. 코인마켓캡 기준 BNB는 현재 1.59% 오른 30.6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