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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10월 19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2020년10월19일 10:42

최종수정 : 2020년10월19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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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드만삭스 임원 "BTC 5년 내 100만 달러,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서울=뉴스핌] 황세원 기자 = 골드만삭스의 유럽 헤지 펀드 판매 사업 담당 임원이었던 라울 팔(Raoul Pal)이 "5년 내 BTC가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유력 경제 미디어 포브스에 따르면 그는 "수년간 업계 유수 기업, 관계자와의 대화로 미루어 볼 때 현재 거액의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많은 이들이 BTC에 주목하고 있으며 심도있게 연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 포트폴리오의 50% 이상이 BTC다. 그나마 신중한 마인드로 BTC와 함께 금, 현금 등에 골고루 투자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금을 전부 BTC로 바꿀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중장기적으로 BTC는 명실상부한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와이스크립토레이팅스 "BTC, 증시 따라 출렁일 수 있어... 미 대선 영향"

와이스크립토레이팅스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은 높은 상관성이 있다. 좋지 않은 현상이다. 미국 대선으로 인한 주식시장 리스크가 큰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변동성도 불필요하게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더리움 전체 자산 가치 1000억 달러 회복, 2018년 이후 처음

17일 데일리호들이 메사리를 인용, 이더리움 생태계 내 자산 총가치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라이언 왓킨스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앞서 7월 ERC20 토큰 시총이 사상 처음으로 ETH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걸 강조했는데, 이후로도 이 같은 추세는 계속되고 있으며 ERC20 토큰 시총이 ETH 시총을 웃돌고 있다"고 말했다.

크립토랭크

◆ 데이터 "BTC 디파이 락업 물량, 연초 이래 1만%↑"

미국 유력 미디어 아이위트니스뉴스(EWN)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랭크(Cryptorank) 데이터를 인용, BTC 및 ETH 디파이(DeFi) 락업 가치가 47.8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디파이 락업 가치 비중은 43%다. 연초 이래 ETH 디파이 락업 규모는 194%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BTC 락업 규모는 1만%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파일코인 스토리지 채굴 보상 25% 즉각 분배 제안 통과

18일 오전 bitalk에 따르면 파일코인 코어 개발자 Molly가 슬랙 커뮤니티를 통해 FIP-0004 제안이 커뮤니티 지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주(수요일이나 목요일) 해당 제안사항이 적용될 계획이다. 유동성 개선을 위한 FIP-0004는 메인넷 출시 후 25%의 스토리지 마이너(storage miner) 채굴 보상을 즉각 배분하고, 나머지 75% 보상은 180일에 걸쳐 단계적으로 배분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데이터 "3분기 212개 암호화폐 스타트업, 9억 달러 투자 유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212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총 8억 9,77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분기 초기 투자는 59건, 시드머니 투자는 60건으로, 이 중 초기 투자 총액은 2억 7,200만 달러, 평균 투자액 700만 달러로 전체 투자의 30%를 차지했다. 시드머니 평균 투자액은 210만 달러로, 전체 투자의 12%를 차지했다.

◆ 바이낸스, 3분기 BNB 소각 완료...약 6,800만 달러 규모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www.binance.com/kr)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3분기 플랫폼 토큰 바이낸스코인(BNB, 시총 6위)의 제 13차 소각을 완료했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번 소각을 통해 약 225만 BNB를 소각했으며, 개당 30.66 달러로 환산했을 때 소각된 BNB는 약 6,800만 달러 규모다. 코인마켓캡 기준 BNB는 현재 1.59% 오른 30.6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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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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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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