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17일 오전 10시 대산면 다감농원에서 다문화가족 남편서포터즈 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남편 서포터즈는 다문화가족 남편의 건강성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연간 활동으로 남편 자조모임, 가족체험, 남편 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체험은 남편서포터즈 회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벼 베기, 탈곡, 도정, 단감 수확 등 체험을 통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