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진안홍삼한우협동조합에서 한우농가 1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진안군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개최된 이번 컨설팅은 최근 사료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종합컨설팅을 통한 애로 기술 해결과 진안홍삼한우 브랜드 조기 정착으로 진안지역 한우산업의 활로를 찾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분야별 최고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개량, 번식, 경영, 사양관리, 축산환경, 가축질병 등 축산업 전 분야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돼 한우 농가로 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맞춤형 종합컨설팅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개별 농가 현장을 방문하여 1:1 맟춤형으로 질의응답 및 토론식으로 진행됐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