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복합몰·백화점 월2회 의무휴업 논의 본격화..."유통산업 근간 흔들린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규제 확대 골자로 하는 유통법 개정안 발의...복합쇼핑몰·백화점 타깃
엎친 데 덮친 격...업계 "코로나 시대에 맞춰 규제 정책 전환 필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올해 백화점 영업이익이 80% 이상 급감했습니다. 매출 타격이 계속된다면 입점해 있는 중소상인들의 피해도 상당하고 대규모 매장 직원 실직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통산업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수십년간 유통업계에 몸담고 있는 백화점 업계 관계자의 푸념이다.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을 매월 2회 의무휴업하는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는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 개정안 논의가 본격화 하고 있다. 정치권과 정부가 유통업체 규제 확대를 놓고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국정감사 시즌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에 백화점 업계는 온통 신경이 국회로 향해 있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08.30 dlsgur9757@newspim.com

◆규제 확대 골자로 하는 유통법 개정안 발의...복합쇼핑몰·백화점 타깃

현재 국회에는 대형마트로 한정돼 있는 영업시간 제한 규제 대상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유통법 개정안 2건이 발의돼 있다.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유통법 개정안은 복합쇼핑몰과 백화점, 아웃렛, 전문점 등도 월 2회 의무휴업제도를 적용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의무휴업제는 매달 일요일에 두 차례 휴업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를 말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백화점과 복합몰, 아웃렛은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영업을 제한해야 한다. 지금은 주요 유통업체가 운영 중인 대형마트과 기업형 슈퍼마켓(SSM)에만 영업시간 제한 규제를 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오전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범위 내에서 영업시간 제한을 받는다.

이 의원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가 운영하거나 일정 면적 이상이면 유통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그룹 등에서 운영하는 오프라인 점포가 모두 규제 대상이다. 해당 개정안에는 추석과 설날은 반드시 휴업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같은 당 홍익표 의원도 복합몰을 영업제한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유통법 개정안을 냈다. 홍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통해 규제를 하도록 정하고 있다.

복합몰의 규제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여당인 이낙연 더민주 대표도 지난 2일 서울 망원시장을 방문해 "쇼핑몰 의무휴일을 도입하는 법안을 빨리 통과시키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관할 정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도 복합몰의 규제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

성윤모 산자부 장관은 지난 7일 열린 산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통법 규제 대상 확대에 대해 "공감한다"며 "복합몰은 규모가 크고 주변 상권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에 대한 유통 보호장치가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여당이 발의한 유통 규제법 개정안. [자료=국회] 2020.08.03 nrd8120@newspim.com

◆엎친 데 덮친 격...코로나 이후 유통 빅3 영업익 97% '털썩'

몇 년 사이 주요 유통업체들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SSM 출점 규제가 강화하자 그 돌파구로 쇼핑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쇼핑몰과 아웃렛으로 눈을 돌리고 개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 트렌드를 고려한 결정이기도 하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속도로 소비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 위기감을 느낀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이 쇼핑 체류 시간을 늘려 소비를 촉진시키려는 전략이 숨어 있다.

업계는 그나마 실적을 떠받치고 있는 백화점과 복합몰이 영업 규제로 영업을 못하게 되면 매출에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뜩이나 코로나 여파로 영업이익에 직격탄을 맞았다. 올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최대 90%까지 떨어진 곳도 있다. 주말 영업 규제까지 더해지면 더이상 버틸 여력이 없을 수 있다는 절박함도 묻어난다.

실제 롯데쇼핑·신세계·현대백화점그룹 등 유통 대기업 '빅3'는 올 상반기 나란히 '코로나 쇼크'에 빠졌다. 유통 기업 3사의 영업이익 총액은 작년 상반기 대비 97.7% 급감한 377억원에 그쳤다. 

복합몰과 아웃렛 실적이 포함된 백화점이 업태별 중 가장 타격이 컸다. 백화점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3171억원이나 증발했다. 전체의 절반이 넘는 수준이다.

복합몰은 대형마트보다 더 큰 충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복합몰은 평일보다 주말 매출이 더 좋다. 스타필드는 주말이 평일의 3배를 웃돈다.

대형마트들은 영업시간제한과 의무휴업일 규제로 매달 둘째주와 넷째주 일요일에 문을 닫는다. [사진=뉴스핌 DB] 2020.04.10 sjh@newspim.com

◆정치권 "골목상권 보호" 명분 vs 업계 "유통산업 근간 흔들어"

해당 의원들은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보호를 '유통법 규제 확대'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업계는 이를 정면으로 반박한다. 복합몰은 오히려 외부 고객을 끌어들이는 '집객효과'로 지역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연구 결과로도 이미 효과가 입증됐다. 2016년 문을 연 하남점은 출점 1년 후 반경 5km 내 주변 점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 신장했고 하남시 전체도 21% 뛰었다. 복합쇼핑몰을 찾은 소비자들이 주변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한 결과로 해석됐다.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유통가 전체에 연간 약 10조원의 매출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오프라인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이 같은 대규모 손실은 유통산업 근간을 흔들 수 있다.

산자부는 규제 확대에는 정치권과 결을 같이 하지만 일괄 규제는 조심스러워 하는 모습이다. 유통법 개정안 검토보고서에서 산자부는 일괄적인 규제보다는 관광객의 편의 증진과 중소유통업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시행령에서 영업제한 범위를 예외로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홍 의원이 낸 개정안에는 복합몰 매장의 일부로 영업 제한 범위를 한정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담겨 있다.

정부는 이미 복합몰 안에 입점해 있는 대형마트는 휴업 대상에 포함돼 있고 복합몰 내 입점한 영세 자영업자까지 규제하게 돼 중소상인를 보호한다는 취지에 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합몰에 입점한 업체 가운데 70% 이상은 중소상인이 운영하고 있다.

업계는 현재는 예측 불가능한 코로나 시대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규제 일변도가 아닌 유통업체와 골목상권이 함께 발전할 수 있게 유통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호소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이후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한치 앞의 실적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성장은 정체였는데 앞으로는 적자를 걱정해야 할 신세가 됐다. 예측 불가능한 시장 상황을 고려해 규제 일변도보다 기업과 골목상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유통 정책 접근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nrd812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사진
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