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6일 코스닥협회와 공시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 거래소는 230개사를 대상으로 공시 유의사항과 밸류업 교육을 진행했다
- 거래소는 공시체계 구축과 영문공시 등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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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거래소는 6일 서울 양재에서 코스닥협회와 함께 '2026 코스닥상장법인 공시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스닥상장법인 공시담당자의 공시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시실무 관련 개선사항과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래소는 상장법인 230개사를 대상으로 공시 관련 유의 사항 및 불성실공시실무사례, 밸류업 프로그램, 상법 중요 이슈 관련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원국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무는 "기업공시는 혁신기업의 성장과 시장의 신뢰를 연결하는 가교인 동시에, 투자자의 합리적 판단을 돕는 자본시장의 중요한 나침반"이라고 말했다.
거래소는 "앞으로도 코스닥 상장법인의 원활한 기업공시 수행을 위해 공시체계 구축 컨설팅, 영문공시 서비스 지원, 내부회계관리제도 컨설팅 등 다방면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