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는 피부에 영양 탄력을 선사하는 안티에이징 라인 '헤라 에이지 어웨이 콜라제닉'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헤라 에이지 어웨이는 2003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콜라제닉 라인은 워터, 에멀젼, 세럼, 크림, 아이크림 총 5종으로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피부의 구성 성분인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을 효과적으로 지켜주는 활성 성분을 담았다.

'콜라겐 큐브' 성분은 피부 표면에서 콜라겐 성분을 지속해서 방출해 피부의 촉촉함과 탱탱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더블 히알루론산' 성분은 피부 표면에 수분막을 형성하는 고분자 히알루론산과 피부 수분을 저장해주는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겉보습과 속보습으로 피부 수분을 지켜준다.
5종 제품은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로즈골드와 베이지 톤을 활용해 용기 디자인은 더욱 고급스러워졌고 세럼과 크림 제품은 리필만 따로 구매해 교체할 수 있어서 친환경적이다. 콜라제닉 라인은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의 헤라 매장, 온라인 아모레퍼시픽몰, 온라인 헤라 매장, 아모레 카운셀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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